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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동관를 위한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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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0년 전통 하동관의 곰탕이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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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민가 쓴 하동관을 백기 들게 만든 연일 최고치 한우 가격의 댓글</title>
		<link>http://www.hadongkwan.com/?p=1826&#038;cpage=1#comment-89</link>
		<dc:creator>써민</dc:creator>
		<pubDate>Wed, 01 Sep 2010 19:52: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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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 품질을 우선으로 생각해서 짧은 운영시간과 가격을 책정하는것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국제적인 관광지라 할수있는 명동이니만큼 여론도 그렇고 서비스라든지 시설투자에만큼은 좀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도 100년 전통을 이어가서 전세계적인 맛집으로 거듭날수 있는 한국의 자랑스런 하동관이 되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음.. 품질을 우선으로 생각해서 짧은 운영시간과 가격을 책정하는것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국제적인 관광지라 할수있는 명동이니만큼 여론도 그렇고 서비스라든지 시설투자에만큼은 좀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br />
앞으로도 100년 전통을 이어가서 전세계적인 맛집으로 거듭날수 있는 한국의 자랑스런 하동관이 되기를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굼터가 쓴 하동관을 백기 들게 만든 연일 최고치 한우 가격의 댓글</title>
		<link>http://www.hadongkwan.com/?p=1826&#038;cpage=1#comment-88</link>
		<dc:creator>굼터</dc:creator>
		<pubDate>Thu, 12 Aug 2010 03:44: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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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ㅎㅎ
하동관을 한번 방문하려고 합니다 ㅎ 
궁금한게 있어서요..

제가 사실 피부병이 조금 있어서
어느 식당에가도 국물을 끝까지 먹지 못합니다 
(이유는 조미료 때문이죠)

혹시 하동관에선
곰탕에 조미료나 맛소금 같은 것들을 쓰는지 궁금합니다 ㅎ

감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ㅎㅎ<br />
하동관을 한번 방문하려고 합니다 ㅎ<br />
궁금한게 있어서요..</p>
<p>제가 사실 피부병이 조금 있어서<br />
어느 식당에가도 국물을 끝까지 먹지 못합니다<br />
(이유는 조미료 때문이죠)</p>
<p>혹시 하동관에선<br />
곰탕에 조미료나 맛소금 같은 것들을 쓰는지 궁금합니다 ㅎ</p>
<p>감사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hadongkwan가 쓴 하동관을 백기 들게 만든 연일 최고치 한우 가격의 댓글</title>
		<link>http://www.hadongkwan.com/?p=1826&#038;cpage=1#comment-87</link>
		<dc:creator>hadongkwan</dc:creator>
		<pubDate>Mon, 09 Aug 2010 01:58: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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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039;어제 갔던 1인님&#039;. 하동관입니다. 하동관을 생각하고 찾아주셨는데 뜻하지 않은 일로 불쾌감을 드린 점 정말 죄송합니다. 하동관을 아껴주시는 마음으로 해주시는 충고를 통해 저희도 많이 느끼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곰탕의 변함 없는 맛 뿐만아니라 서비스 면에서도 몇 십 년 동안 찾아주실 수 있는 하동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8216;어제 갔던 1인님&#8217;. 하동관입니다. 하동관을 생각하고 찾아주셨는데 뜻하지 않은 일로 불쾌감을 드린 점 정말 죄송합니다. 하동관을 아껴주시는 마음으로 해주시는 충고를 통해 저희도 많이 느끼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곰탕의 변함 없는 맛 뿐만아니라 서비스 면에서도 몇 십 년 동안 찾아주실 수 있는 하동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어제 갔던 1인가 쓴 하동관을 백기 들게 만든 연일 최고치 한우 가격의 댓글</title>
		<link>http://www.hadongkwan.com/?p=1826&#038;cpage=1#comment-86</link>
		<dc:creator>어제 갔던 1인</dc:creator>
		<pubDate>Mon, 09 Aug 2010 00:58:1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dongkwan.com/?p=1826#comment-86</guid>
		<description>글들을 쭉 읽어보니 저만의 생각이 아니었다고 생각되는군요. 
어제 4시쯤 갔는데 특으로 먹을 것을 강요하는 분위기여서 기분이 참 그랬는데 옆 테이블엔 주문한대로  가져다 주지 않아서 짜증 내는 분위기에 할머님  두분에게는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아서 화내는 분위기더군요..
서비스 엄청 잘해 달라는게 아니라 기본부터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네요. 사람도 별루 많지 않았는데... 그릇 치울때는 좀 치우겠습니다 한마디를 못하나?? 손님 민망하게스리.... 
이런 서비스도 전통인지 의심스럽네요. 저도 백기 들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글들을 쭉 읽어보니 저만의 생각이 아니었다고 생각되는군요.<br />
어제 4시쯤 갔는데 특으로 먹을 것을 강요하는 분위기여서 기분이 참 그랬는데 옆 테이블엔 주문한대로  가져다 주지 않아서 짜증 내는 분위기에 할머님  두분에게는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아서 화내는 분위기더군요..<br />
서비스 엄청 잘해 달라는게 아니라 기본부터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네요. 사람도 별루 많지 않았는데&#8230; 그릇 치울때는 좀 치우겠습니다 한마디를 못하나?? 손님 민망하게스리&#8230;.<br />
이런 서비스도 전통인지 의심스럽네요. 저도 백기 들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김승옥가 쓴 하동관 웹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했습니다의 댓글</title>
		<link>http://www.hadongkwan.com/?p=1273&#038;cpage=1#comment-85</link>
		<dc:creator>김승옥</dc:creator>
		<pubDate>Sun, 08 Aug 2010 04:45: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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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1학년 아들하나둔 53살 엄마입니다&#039;&#039;
아는지인이 하동관을가보라하여방문하였습니다&#039;
옛날의 명성대로 대를이어하시는게보기가좋습니다&#039;
아이한테두 이야기를해주면서 한그릇뚝딱해치웠습니다&#039;&#039;
제가미국가서 하하동관이라구곰탕집을하면어떨까요&#039;&#039;ㅎ 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학교1학년 아들하나둔 53살 엄마입니다&#8221;<br />
아는지인이 하동관을가보라하여방문하였습니다&#8217;<br />
옛날의 명성대로 대를이어하시는게보기가좋습니다&#8217;<br />
아이한테두 이야기를해주면서 한그릇뚝딱해치웠습니다&#8221;<br />
제가미국가서 하하동관이라구곰탕집을하면어떨까요&#8221;ㅎ ㅎ</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곰탕마니아가 쓴 하동관을 백기 들게 만든 연일 최고치 한우 가격의 댓글</title>
		<link>http://www.hadongkwan.com/?p=1826&#038;cpage=1#comment-84</link>
		<dc:creator>곰탕마니아</dc:creator>
		<pubDate>Wed, 28 Jul 2010 06:41: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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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헐 어제도 하동관(강남점) 곰탕 깍두기 국물 타서 고소하니 먹고 배두드렸는데 거기가 분점이 아니었군요~!! 몇년째 걸음하는지라 나름 단골이라 생각했는데... 그럼 허영만 화백이 식객 취재하는 과정에서는 강남점 사장(영감님)께서 그런 사실은 쏙 빼고 취재에 응하셨다는거네요... 어림 짐작으로 오해하고 싶지는 않지만 시동생이 합의 없이 가업인 하동관과 같은 이름의 음식점을 차렸다는 사실과 그간의 다른 사정에 미뤄 볼 때 단골로서 뭔가 불쾌하네요!!! 이제 강남점 안갈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헐 어제도 하동관(강남점) 곰탕 깍두기 국물 타서 고소하니 먹고 배두드렸는데 거기가 분점이 아니었군요~!! 몇년째 걸음하는지라 나름 단골이라 생각했는데&#8230; 그럼 허영만 화백이 식객 취재하는 과정에서는 강남점 사장(영감님)께서 그런 사실은 쏙 빼고 취재에 응하셨다는거네요&#8230; 어림 짐작으로 오해하고 싶지는 않지만 시동생이 합의 없이 가업인 하동관과 같은 이름의 음식점을 차렸다는 사실과 그간의 다른 사정에 미뤄 볼 때 단골로서 뭔가 불쾌하네요!!! 이제 강남점 안갈랍니다&#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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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hadongkwan가 쓴 하동관을 백기 들게 만든 연일 최고치 한우 가격의 댓글</title>
		<link>http://www.hadongkwan.com/?p=1826&#038;cpage=1#comment-83</link>
		<dc:creator>hadongkwan</dc:creator>
		<pubDate>Tue, 13 Jul 2010 03:31: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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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039;정말 사랑하는 고객&#039;님. 
하동관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의견 주신 것 너무 감사합니다. 강남에 있는 하동관에서 불편한 서비스를 겪으신 점에 대해서는 우선 대신해서 사과를드립니다. 


고객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다르게 알고 계신 정보를 다시 바로 잡아 보자면, 강남의 하동관과 저희 명동 하동관은 본점과 분점의 관계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72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곰탕 집은 서울시 재개발로 인해 수하동에서 명동으로 자리만 옮겨 3대째 김희영 사장님이 계속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남에 있는 하동관은 집안 사정으로 사장님의 시동생 내외가 운영하고 있는 것일 뿐 본점과 분점의 관계가 아님을 먼저 분명하게 밝혀드리고 싶습니다. 하동관은 과거에도 미래에도 본점 한 곳만을 운영하겠습니다. 


강남의 맛과 서비스에 대한 불만과 질타가 저희에게 쏟아질 때마다 저희는 다소 억울하면서도 &#039;하동관&#039;에 대한 애정의 표시라고 생각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적어도 하동관(명동)에서 만큼은 여러분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서비스와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을 약속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8216;정말 사랑하는 고객&#8217;님.<br />
하동관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의견 주신 것 너무 감사합니다. 강남에 있는 하동관에서 불편한 서비스를 겪으신 점에 대해서는 우선 대신해서 사과를드립니다. </p>
<p>고객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다르게 알고 계신 정보를 다시 바로 잡아 보자면, 강남의 하동관과 저희 명동 하동관은 본점과 분점의 관계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72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곰탕 집은 서울시 재개발로 인해 수하동에서 명동으로 자리만 옮겨 3대째 김희영 사장님이 계속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남에 있는 하동관은 집안 사정으로 사장님의 시동생 내외가 운영하고 있는 것일 뿐 본점과 분점의 관계가 아님을 먼저 분명하게 밝혀드리고 싶습니다. 하동관은 과거에도 미래에도 본점 한 곳만을 운영하겠습니다. </p>
<p>강남의 맛과 서비스에 대한 불만과 질타가 저희에게 쏟아질 때마다 저희는 다소 억울하면서도 &#8216;하동관&#8217;에 대한 애정의 표시라고 생각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적어도 하동관(명동)에서 만큼은 여러분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서비스와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hadongkwan가 쓴 유니타스브랜드 Vol. 16 &#8211; 정직을 우려내다, 하동관의 댓글</title>
		<link>http://www.hadongkwan.com/?p=1863&#038;cpage=1#comment-82</link>
		<dc:creator>hadongkwan</dc:creator>
		<pubDate>Tue, 13 Jul 2010 03:31: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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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039;정말 사랑하는 고객&#039;님. 하동관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의견 주신 것 너무 감사합니다. 강남에 있는 하동관에서 불편한 서비스를 겪으신 점에 대해서는 우선 대신해서 사과를드립니다. 


고객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다르게 알고 계신 정보를 다시 바로 잡아 보자면, 강남의 하동관과 저희 명동 하동관은 본점과 분점의 관계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72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곰탕 집은 서울시 재개발로 인해 수하동에서 명동으로 자리만 옮겨 3대째 김희영 사장님이 계속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남에 있는 하동관은 집안 사정으로 사장님의 시동생 내외가 운영하고 있는 것일 뿐 본점과 분점의 관계가 아님을 먼저 분명하게 밝혀드리고 싶습니다. 하동관은 과거에도 미래에도 본점 한 곳만을 운영하겠습니다. 


강남의 맛과 서비스에 대한 불만과 질타가 저희에게 쏟아질 때마다 저희는 다소 억울하면서도 &#039;하동관&#039;에 대한 애정의 표시라고 생각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적어도 하동관(명동)에서 만큼은 여러분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서비스와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을 약속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8216;정말 사랑하는 고객&#8217;님. 하동관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의견 주신 것 너무 감사합니다. 강남에 있는 하동관에서 불편한 서비스를 겪으신 점에 대해서는 우선 대신해서 사과를드립니다. </p>
<p>고객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다르게 알고 계신 정보를 다시 바로 잡아 보자면, 강남의 하동관과 저희 명동 하동관은 본점과 분점의 관계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72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곰탕 집은 서울시 재개발로 인해 수하동에서 명동으로 자리만 옮겨 3대째 김희영 사장님이 계속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남에 있는 하동관은 집안 사정으로 사장님의 시동생 내외가 운영하고 있는 것일 뿐 본점과 분점의 관계가 아님을 먼저 분명하게 밝혀드리고 싶습니다. 하동관은 과거에도 미래에도 본점 한 곳만을 운영하겠습니다. </p>
<p>강남의 맛과 서비스에 대한 불만과 질타가 저희에게 쏟아질 때마다 저희는 다소 억울하면서도 &#8216;하동관&#8217;에 대한 애정의 표시라고 생각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적어도 하동관(명동)에서 만큼은 여러분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서비스와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여기에도 남깁니다. 제발~~~~!!가 쓴 유니타스브랜드 Vol. 16 &#8211; 정직을 우려내다, 하동관의 댓글</title>
		<link>http://www.hadongkwan.com/?p=1863&#038;cpage=1#comment-80</link>
		<dc:creator>여기에도 남깁니다. 제발~~~~!!</dc:creator>
		<pubDate>Mon, 12 Jul 2010 14:44:5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dongkwan.com/?p=1863#comment-80</guid>
		<description>저는 강남점(포스코 옆)에 자주 갑니다. 이 가격에 이만한 퀄리티 찾기 무지 힘들죠! 그래서,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딱 하나, 쌍팔년도에 신문기사에 자주 등장했었던 엄지손가락이 살짝 들어가는 아저씨들의 그릇 운반.....요즘은 받침을 하던지, 짚게를 사용해서 엄지손가락이 국물에 살짝 묻어나는 일이 거의 없는데,
하동관은 너무나도 오래된 전통을 살리려다 보니, 엄지손가락 담그기도 전통으로 유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릇을 들고 국물을 마시는 경우도 있는데, 아저씨의 엄지손가락이 과연 어디를 잡았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그냥 입대고(운에 맡기고) 마시는 그 찝찝함....제발, 받침이나 집게를 사용해서 그릇을 탁상에 놓아 주세요...정말 딱 하나의 옥의 티입니다. 그러시고, 정말 방법을 찾기 힘드시면, 제발 고객보고 그릇을 직접 내려놓으시라고 차라리 말씀해 주세요. 제 손가락은 제가 그냥 참고 맛보겠습니다. 아저씨들이 청소도 하시다가 국밥이 나오면 맨손으로 그릇을 잡고 엄지손가락을 안쪽으로 해서 제 앞에 놓으시면, 그렇게 원하던 곰탕이건만, 입맛이 싹 가십니다....전 정말 하동관 사랑하는 단골입니다. 저 좀 꼭 좀 살려주세요. 오늘도 그 엄지손가락 때문에 갈까말까 갈등 격고 있습니다....제발~~~~ 추신(PS): 혹시, 가능하시면 넘 바쁘시더라도 두 손으로 그릇의 밑바닥 쪽을 받쳐서 그릇을 내려 놓으시면 어떨까요? 제발 엄지 손가락 만은 그릇 끝이나 안쪽으로 침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제가 그 끝에 입대고 국물 마셔야 하거든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는 강남점(포스코 옆)에 자주 갑니다. 이 가격에 이만한 퀄리티 찾기 무지 힘들죠! 그래서,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딱 하나, 쌍팔년도에 신문기사에 자주 등장했었던 엄지손가락이 살짝 들어가는 아저씨들의 그릇 운반&#8230;..요즘은 받침을 하던지, 짚게를 사용해서 엄지손가락이 국물에 살짝 묻어나는 일이 거의 없는데,<br />
하동관은 너무나도 오래된 전통을 살리려다 보니, 엄지손가락 담그기도 전통으로 유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릇을 들고 국물을 마시는 경우도 있는데, 아저씨의 엄지손가락이 과연 어디를 잡았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그냥 입대고(운에 맡기고) 마시는 그 찝찝함&#8230;.제발, 받침이나 집게를 사용해서 그릇을 탁상에 놓아 주세요&#8230;정말 딱 하나의 옥의 티입니다. 그러시고, 정말 방법을 찾기 힘드시면, 제발 고객보고 그릇을 직접 내려놓으시라고 차라리 말씀해 주세요. 제 손가락은 제가 그냥 참고 맛보겠습니다. 아저씨들이 청소도 하시다가 국밥이 나오면 맨손으로 그릇을 잡고 엄지손가락을 안쪽으로 해서 제 앞에 놓으시면, 그렇게 원하던 곰탕이건만, 입맛이 싹 가십니다&#8230;.전 정말 하동관 사랑하는 단골입니다. 저 좀 꼭 좀 살려주세요. 오늘도 그 엄지손가락 때문에 갈까말까 갈등 격고 있습니다&#8230;.제발~~~~ 추신(PS): 혹시, 가능하시면 넘 바쁘시더라도 두 손으로 그릇의 밑바닥 쪽을 받쳐서 그릇을 내려 놓으시면 어떨까요? 제발 엄지 손가락 만은 그릇 끝이나 안쪽으로 침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8230;..제가 그 끝에 입대고 국물 마셔야 하거든요&#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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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말 사랑하는 고객가 쓴 하동관을 백기 들게 만든 연일 최고치 한우 가격의 댓글</title>
		<link>http://www.hadongkwan.com/?p=1826&#038;cpage=1#comment-79</link>
		<dc:creator>정말 사랑하는 고객</dc:creator>
		<pubDate>Mon, 12 Jul 2010 14:38:0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ww.hadongkwan.com/?p=1826#comment-79</guid>
		<description>저는 강남점(포스코 옆)에 자주 갑니다. 이 가격에 이만한 퀄리티 찾기 무지 힘들죠! 그래서,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딱 하나, 쌍팔년도에 신문기사에 자주 등장했었던 엄지손라락이 살짝 들어가는 아저씨들의 그릇 운반.....요즘은 받침을 하던지, 짚게를 사용해서 엄지손가락이 국물에 살짝 묻어나는 일이 거의 없는데,
하동관은 너무나도 오래된 전통을 살리려다 보니, 엄지손가락 담그기도 전통으로 유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릇을 들고 국물을 마시는 경우도 있는데, 아저씨의 엄지손가락이 과연 어디를 잡았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그냥 입대고(운에 맡기고) 마시는 그 찝찝함....제발, 받침이나 집게를 사용해서 그릇을 탁상에 놓아 주세요...정말 딱 하나의 옥의 티입니다. 그러시고, 정말 방법을 찾기 힘드시면, 제발 고객보고 그릇 옮기라고 차라리 말씀해 주세요. 제 손가락은 제가 그냥 참고 맛보겠습니다. 아저씨들이 청소도 하시다가 국밥이 나오면 맨손으로 그릇을 잡고 엄지손가락을 안쪽으로 해서 제 앞에 놓으시면, 그렇게 원하던 곰탕이건만, 입맛이 싹 가십니다....전 정말 하동관 사랑하는 단골입니다. 저 좀 꼭 좀 살려주세요. 오늘도 그 엄지손가락 때문에 갈까말까 갈등 격고 있습니다....제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는 강남점(포스코 옆)에 자주 갑니다. 이 가격에 이만한 퀄리티 찾기 무지 힘들죠! 그래서,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그러나, 딱 하나, 쌍팔년도에 신문기사에 자주 등장했었던 엄지손라락이 살짝 들어가는 아저씨들의 그릇 운반&#8230;..요즘은 받침을 하던지, 짚게를 사용해서 엄지손가락이 국물에 살짝 묻어나는 일이 거의 없는데,<br />
하동관은 너무나도 오래된 전통을 살리려다 보니, 엄지손가락 담그기도 전통으로 유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릇을 들고 국물을 마시는 경우도 있는데, 아저씨의 엄지손가락이 과연 어디를 잡았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그냥 입대고(운에 맡기고) 마시는 그 찝찝함&#8230;.제발, 받침이나 집게를 사용해서 그릇을 탁상에 놓아 주세요&#8230;정말 딱 하나의 옥의 티입니다. 그러시고, 정말 방법을 찾기 힘드시면, 제발 고객보고 그릇 옮기라고 차라리 말씀해 주세요. 제 손가락은 제가 그냥 참고 맛보겠습니다. 아저씨들이 청소도 하시다가 국밥이 나오면 맨손으로 그릇을 잡고 엄지손가락을 안쪽으로 해서 제 앞에 놓으시면, 그렇게 원하던 곰탕이건만, 입맛이 싹 가십니다&#8230;.전 정말 하동관 사랑하는 단골입니다. 저 좀 꼭 좀 살려주세요. 오늘도 그 엄지손가락 때문에 갈까말까 갈등 격고 있습니다&#8230;.제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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